식당을 선택할 때 맛이나 가격, 양 말고도 사회적 기여도가 또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바라티에 팀은 '십시일반'이라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식당은 목표 매출액을 적고, 그걸 달성하면 기부를 하고, 소비자는 아이폰 앱을 통해서 식당의 기부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식당을 고를 때 기왕이면 기부를 많이 한 식당을 찾아 갈 수 있습니다. 또 기부가 필요한 기관은 물품 기부 요청을 십시일반을 통해 요청할 수 있고, 기부를 하려는 식당은 십시일반에 목표 금액과 기부를 약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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