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는 바라티에 팀
우리 팀 잘한다~!! 트리잉팀의 응원
데이터유실사고를 겪은 트윙클 팀. 힘내세요!
티셔츠에 서로 메시지를 적어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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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이스크림 전용 냉동고 쯤은 집에 다 있는 거 아니에요? 왜 이래래요, 가게에서만 본 사람처럼..
시작하기 전, 홍삼도 쭈욱~ 마셔주고
뿌우우~ 부부젤라로 흥도 돋구고
화이팅!도 외치고
한 팀, 한 팀 준비를 마치고
근데 이 사진 누가 찍은건긔;;
흠, 그러고보니 이 사진이 달리 보여요?
아, 졸려~
진짜 졸려~
힘을 내요~
6월에 생일을 맞은 분들과 깜짝 생일 파티 | 지친 동료의 어깨를 풀어주고 | 제기도 차고, 얼쑤~ |
다시 하루가 시작되고, 체력이 엥꼬가 될 즈음, 소셜이노베이션캠프가 열리는 윌리엄홀로 치킨 30마리가 쏟아집니다. 개발에는 역시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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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폐막영상 from sicamp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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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달려왔던 SIcamp36이 마무리 되는 폐막식, 다음세대재단 유스보이스 프렌토 친구들이 밤새 촬영하고 편집한 현장스케치 Ending 영상~~ 프렌토 친구들 정말 수고 너무 너무 많이 하셨구요, 최고의 감동을 전해주었던 영상입니다.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폐막영상 from sicamp on Vimeo.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폐막영상 from sicamp on Vimeo. SIcamp36을 기획하고 만들어 주셨던 희망제작소, 다음세대재단, 해피빈..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www.sicamp36.org) 행사가 지난 6월 20일 끝났습니다. 행사기획과 진행에 참여한 한 사람으로서 많은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기술과 사회가 만나면 더 재밌고 즐거운 변화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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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이노베이션캠프36 개막영상 from sicamp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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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여름이었을 거에요.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혁신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사회혁신의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하는 네트워크 소셜이노베이션익스체인지(SIX)를 둘러보던 중 소셜이노베이션캠프를 발견했지 뭐에요?
성경캠프에서부터 아람단, 극기훈련 그리고, 페미니즘캠프까지 별별 캠프를 섭렵해왔던 저에게 소셜이노베이션'캠프'는 정말 신기하기 짝이 없는 캠프였답니다. 아니, '사회혁신'으로 캠프를 한 단 말야?
더듬더듬 읽어내려갔습니다. '내가 해석하는 게 맞을까' 라는 불안감도 잠시. IT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만나게 한다니, 우리가 가진 많은 문제들을 웹ㆍ모바일이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해결한다니, 그것도 2박3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오호라. 이것 참 신통방통 이노베이티브한 캠프로구나~

출처:www.sicamp.org
아무튼 그래서 여기저기 함께 할 사람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이곳저곳에서 기회가 닿으면 소셜이노베이션캠프를 설명했고, 이걸 꼭 하겠노라고 공언하기도 하고. 그렇게 자꾸 말을 하고 다녔더니 함께 할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20만원을 종잣돈으로 낼테니 트위터를 통해서 모금을 해보자고 먼저 제안해주신 분도 있었구요, 관심있는 분들을 계속 소개시켜주시는 분도 있었어요. 그렇게 해서 희망제작소와 다음세대재단, 그리고 해피빈재단이 으쌰으쌰 의기투합을 하게 되었습니다.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한국마이크로소프트도 함께요.
소셜이노베이션캠프가 제안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간의 협업을 바탕으로 하는 것처럼, 소셜이노베이션캠프의 기획도 이렇게 서로 다른 기관들 사이의 협업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회의가 점점 잦아지고, 주고 받은 메일이 쌓여갈 수록 서로 다른 언어와 업무 스타일에 익숙해졌고, 그렇게 소셜이노베이션캠프의 구체적인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함께 힘을 합치고 머리를 맞대니 조금 더뎌도 처음보다 훨씬 풍성하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소셜이노베이션캠프의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4월 1일, 아이디어 공모 및 캠프 참가자 공모와 함께 소셜이노베이션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공모 시작 하루만인 4월 2일 기획자 부문 마감, 4월 6일 개발자ㆍ 디자이너 부문 마감 등 일주일도 채 지나지 되지 않아 모든 참가자 공모가 마감된 것입니다. 준비한 우리들도 예상치 못했던 결과였습니다.
이후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아이디어 수다 모임' 을 열기도 했구요,.그렇게 한 달 동안 총 172개의 아이디어가 모였고, 2차례에 걸친 심사 끝에 36시간의 캠프 동안 웹,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구현할 9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15일 소셜이노베이션캠프 오리엔테이션 이 있었습니다. 제안자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캠프 참가자들이 함께 작업할 제안자와 팀원들을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어찌나 재미었는지 화창한 봄날 주말을 다 내어도 아깝지 않았답니다.
금요일 저녁에 모여 경기도 화성 청호인재개발원으로 이동한 후, 밤 12시가 땡! 하면 '세상을 바꾸는 36시간'이 시작되는 거죠.
전례가 없는 행사이다보니 진행과정에 대한 참가자들의 궁금증도 커져만 갑니다. 한 참가자는 애타는 질문과 함께 예상답변까지 보내와 담당자들을 빵 터지게 만들기도 했죠.
질문: TV는 제공하지 않는 것입니까? 주말 월드컵 경기는 노트북으로 봐야 하는 건가요? 이 일정을 보라
TV 띄워놓고 개발하려면 버벅거리는데…. 제공하시지 않으면, 42인치 PDP 싸들고 가도 되나요?
예상답변 : 간이 배 밖으로 튀어나오셨군요. 36시간 안에 계획하신 것 모두 마무리 하기도 벅찰 텐데. 주말 동안엔 한국경기도 없으니 닥치고 개발!~
팀별로 배당된 먹을거리가 동나면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온 분도 계십니다.
하하;; 여러분의 등 뒤로 24시간 풀가동되는 스낵바가 대기하고 있을테니 맘 푹 놓으시길... (메뉴는 현장공개!)
36시간 동안 죽도록 '개발' 만하다가 쓰러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답니다. 물론, 캠프의 특성상 '개발-식사-개발-식사-개발-식사'이라는 초절정 단순한 일정이지만 저희가 어디 요렇게 작업만 하시게 두겠습니까? 두고두고 얘기할 꺼리들을 잔뜩 만들어놓고 36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셜이노베이션캠프가 너무너무 재미있는 행사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왜냐고요? 준비하는 우리들이 지금 너무너무 재미있거든요. 그러니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현장에 못오시는 분들은 트위터를 주목해주세요. 트위터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저희가 시원한 커피 한 잔을 쏘는 이벤트도 중간중간에 있을 거구요, 재미난 현장의 모습, 결과물 발표와 시상식 등을 중계할 예정입니다. 아직 소셜이노베이션캠프 트위터를 모르신다면 일단 '날 따라와봐요'.
세상을 바꾸는 36시간, 소셜이노베이션캠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소셜이노베이션캠프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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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스코틀랜드에서 열린소셜이노베이션캠프 첫째 날의 풍경 (출처:www.sicamp.org)
2009년 6월 스코틀랜드 소셜이노베이션캠프 모습 (출처:www.sicamp.org)
출처:www.sicam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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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sicamp.org
영국 소셜이노베이션캠프 담당자 Katie (사진: 연세대 uGET의 SEED 팀)
출처:www.sicam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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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영국내에서 SICAMP를 진행하는 FULL-TIME MANAGER는 단 한명이고 모든 PROCESS가 참여에 의해 이루어 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SICAMP를 통해 많은 사회 혁신 기반의 웹 모델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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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55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4sec | F/4.5 | 0.00 EV | 80.0mm | ISO-500 | 2010:05:15 14:05:21 소셜이노베이션캠프의 오리엔테이션을 갔다왔습니다. 제안자...로 프리젠테이션까지 했구요..0_0; 거참. 정말 떨려서 고생많았습니다. 첫사랑에게 고백하는 기분... 이라는 멘트까지 날릴 정도로!!! 마이크로소프트 MVP들로 이뤄진 분들과 팀을 맺게 되..

소셜이노베이션 캠프에서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해 계속 포스팅 하겠습니다. 5. 다섯번째 아이디어 : 친절한 우리 기사님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그런데 그런 대중교통을 운행해주시는 분들에게는 얼마나 관심을 쏟고 있을까요? 버스나 지하철은 우리가 쉬는 날에도 운행을 하고, 그 분들은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일을 하셔야 하지요. 그러나 우리는 좋은 서비스를 받을 때는 이를 당연히 여기고, 혹시라도 불친절한 분들을 만났을 때만 기억하고..

5월 15일 토요일에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 36'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에 다녀왔습니다. 실제 행사는 6월에 열리지만, 사전에 팀을 꾸리고, 팀원들과 대면하고, 또 맡게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간단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아직까지 캠프에 대한 인지도가 높지 않고, 사회적 기업 등에 대한 관심도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캠프에 참여하는 분들은 과연 어떤 분들일까 하는 호기심도 생기고 관심도 많이 가더군요. 오리엔테이션은 다음 한남 사옥에서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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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셜이노베이션캠프는 아니지만, 그와 유사한 이벤트를 소개하려고 해요. 언젠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 적 있는, 뉴욕시가 주최한 '빅 앱스(Big Apps)' 입니다.
뉴욕의 별명 '빅 애플(Big Apple)'을 따라 '빅 앱스(Big Apps)' 라 이름 붙혀진 이 대회는
한 마디로 말해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경진 대회입니다. 수많은 어플 경진대회 속에서 '빅 앱스'가 빛나는 것은 기업이나 시민단체가 아닌 시(市) 정부가 이를 주최했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시 정부가 가지고 있는 공공 정보들을 공개하고, 일반 시민들이 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이를 이용해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멍석을 만든 것이지요. 공공 정보들이 어떻게 시민들의 일상 생활의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빅 앱스'의 출발점이었습니다.
2009년 10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공모 기간에 85개의 어플리케이션이 등록이 되었고,
올 2월 시상식과 함께 막을 내렸다고 합니다.
어떤 어플리케이션이 모이고, 또 많은 호응을 얻었는지 살펴볼까요?
'빅 앱스' 대회에서 1등을 한 어플리케이션은 바로 "Way Finder NYC" 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기반으로 하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현재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뉴욕 지하철과 PATH(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열차)의 역이 어디인지 찾아줍니다.
1등이라고 하여, 휘황찬란한 어플리케이션을 기대했는데 전철,기차역을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하니 왠지 김 빠지는 느낌인데요, 그만큼 뉴욕에서 전철역, 기차역을 찾는 문제가 심각하고도 중요한 문제인가 봅니다. 뉴욕에 좀 있었던 친구한테 뉴욕에서 길 찾기에 대해 물어봤더니, "무지 복잡... 오래 산 사람들은 쉽다고 하는데.. 난 전철이 넘 어려워 걸어 다녔음" 이랍니다.
그러고보니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 속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택시를 탔던 것 같네요. .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도, 스파이더맨도 거미줄을 쏘지 않을 땐 이동 중엔 주로 택시를 타고 다닙니다.
"Way Finder NYC"는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1. 어플을 실행하고, 마치 카메라를 들고 있는 것 같이 핸드폰을 잡아라.
2.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과 PATH 역을 라이브로 볼 수 있다. 양 옆으로 회전하면 다른 역을 볼 수 있다. 위로 움직이면 멀리 있는 많은 역들을 볼 수 있다.
3. 핸드폰을 바닥으로 향하면, 현재 위치나 가장 가까운 역이 표시된다.
4. 역을 클릭하면 도보로 갈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가까운 역으로 갈 수 있는 도보길을 표시해주는 것은 굿 아이디어!
실행 모습이 궁금하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Taxihack은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택시와 기사에 대한 커멘트를 이메일이나 트위터를 통해 등록하고 이를 사람들과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택시를 탄 후, 차량번호나 기사등록번호를 포함하여이용에 관한 후기를 올리면 이 내용들이 차량이나 기사에 대한 하나의 프로파일이 됩니다. 그래서 나중엔 차량 번호만으로도 해당 택시에 대한 사람들의 코멘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이지요.
'Trees Near You' 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뉴욕에 있는 500,000 종류의 가로수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Trees Near You를 통해서
현재 위치에서 근처의 나무들을 볼 수 있구요
나무의 종에 관한 정보, 나무 크기 등 나무에 관한 목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나무를 통해 이산화탄소 절감의 양, 에너지 절감 효과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가치 등
나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들을 계산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나무를 가꾸는 것의 경제적, 그리고 생태적 가치를 수치화해서 본다면 왜 나무가 중요한지 그야말로 절절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 이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아이튠즈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답니다.
NYC
Way: 30+ NYC iPhone Apps in One
NYC Way는 위치를 인식할 수 있고 또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정리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뉴욕시의 우편 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지역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방문한 곳에 관한 정보를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서 알리고 공유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이 어플리케이션도 아이튠즈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하니, 뉴욕 여행이나 출장 계획이 잡혀 있는 분들은 가시기 전에 챙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일상적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어떤 게 있을까요? 우리의 상황과 현실에 딱 맞는 어플리케이션은 어떤 게 있을까요?
당신의 상상력을 보여주세요!
출처:http://www.nycbigapps.com/application-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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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건, 이 하나의 멘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마 그날 저는 점심 회식이 있었고, 막걸리 두 동이를 나눠 마시고 돌아와 자리에 앉았죠.
바로 그때, 이 멘션이 등장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대화들이 오고갔습니다.
주최측이 먼저 무엇을 제안하지 않아도 관련 모임이 여기저기서 생기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간다는 것 바로 이런 것
아, 진정 훈훈하구나~~ ♥_♥
그리고 얼마 후에는 이런 멘션도 있었습니다.
소셜이노베이션캠프 아이디어 수다모임에는 약 서른 여 명이 참여하셨습니다. 그런데 다들 어찌 그렇게 붙임성들이 좋으신지,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인 양 인사도 나누고, 얘기 하시는 모습이 역시 훈훈했습니다.
소셜이노베이션캠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서로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인 아이디어 수다에 들어갔습니다. 소셜이노베이션캠프는 우리가 갖고 있는 문제를 웹이나 모바일이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해결하는, 아주 이노베이티브한 행사이지만,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가 이용한 것은 전지와 매직! (마술의 매직이 아니라...) 클래식이 클래식인 건 다 이유가 있습죠 ㅎㅎㅎ
아이디어를 끄집어 내기 위해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단 네 가지
1. 비판금지
2. 컨닝장려
3. 질보다양
4. 다다익선
남이 쓴 것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토 달지 않고, 서로의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가며, 멋진 아이디어를 내놓기 위해 고심하기 보다는 일단 생각나는 대로 다 적는다는 즐거운 규칙을 가지고
꼭 해결되었으면 하는 문제들, 혹은 불만들, 서로가 가진 생각들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소셜이노베 이션캠프 아이디어 공모 기간은 4월 30일에 마감됩니다. 이제 4일 남았네요.
아이디어를 낼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희처럼 아는 지인들과 아이디어 수다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시간이 훅훅 지나가는 사이, 정말 누구나가 공감할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가 탄생해 있을 겁니다. 고민만 하시다가는, 큰 일 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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